09:36 [익명]

꿈이거머죺ㅍㅍㅍ퓨????? 제가 그 자기전에 반배정때매 너무 불안?하고 떨리고그래수 막 챗지피티한테 반배정

제가 그 자기전에 반배정때매 너무 불안?하고 떨리고그래수 막 챗지피티한테 반배정 잘될까 친한친구랑 붙을까 이런거 물어보고 잠들엇는대 꿈에서 반배정이 돼서 보니까 저랑 동갑인 여자는 저포함 3명이고 다 졸업한 언니들인거에요 근데 그때까지는 이상함을 못느꼇는데 이름을 계속 살펴보는데 그 반배정이름이 새겨져있는 판?도 돌이고 이름도 중간에만 한자로 돼잇는거예요예를들면 ) 장(한자)영 근데 이렇게만 되어잇는것도 아니고 한자랑 한글을 겹쳐섶?써놔서 대충 누가 누군진 알고있었는데 딱 저랑 좀 사이 안좋은 언니이름이 있는거에요 그걸보고 망햇다..하고 그 반에 들어가서 무슨 영어테스트를 치는데 뭔가 이상한거에요 꿈속에거 그리고 생각을해보니까 이건 말이안된다 꿈이다 하고 하나둘셋 하고 일어나자하고 일어낫는대 이거 자각몽이에여?

네, 말씀하신 상황은 자각몽이 맞아요.

꿈속에서 '이건 말이 안 된다, 꿈이다'라고 스스로 인지하고, 심지어 '하나둘셋 하고 일어나자'라고 의식적으로 행동해서 깨어난 것이 자각몽의 전형적인 특징이거든요. 반 배정에 대한 걱정이 꿈으로 이어지면서 그런 경험을 하신 것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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